[속보]文대통령 "BTS, 국민들께 큰 위로...K팝의 새 역사"

작성자
sajwndfl
작성일
2020-09-01 11:17
조회
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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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8년 프랑스 파리 트레지엄 아트극장에서 열린 '한·불 우정의 콘서트' 공연을 마치고 케이팝 그룹 방탄소년단과 대화하고 있다. (청와대 페이스북) 2018.10.15/뉴스1 /사진=뉴스1

[파이낸셜뉴스]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방탄소년단(BTS)이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'핫 100'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해 "코로나19 국난으로 힘들어하는 우리 국민들께 큰 위로가 될 것"이라며 축하메시지를 보냈다.

문 대통령은 이날 SNS메시지를 통해 "K팝의 새 역사를 썼다. '메인앨범차트'에서 네 차례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양대 차트를 모두 석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"며 이같이 말했다.

이어 "정말 대단하다. K팝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쾌거"라며 "1위에 오른 'Dynamite'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전 세계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만든 노래라고 하니 더욱 뜻깊다"고 덧붙였다.

앞서 8월 31일(현지시간)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'다이너마이트'(Dynamite)가 핫 100 최신 차트에 1위로 데뷔했다고 전했다.

핫 100은 스트리밍 실적과 음원 판매량,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매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로, 한국 가수가 1위에 등극하기는 BTS가 처음이다.

온라인바카라 fnkhy@fnnews.com 김호연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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